난생 처음 격어본 사고로 인해 산타모는 브레이크가 많이 밀린다는걸 몸소 체험했었습니다.
http://kaistac.info/177
첫사고 후 몇일뒤 SMC 회원 매직핸드님이 하시는 중부카서비스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원래 엔진체크등 들어오는 것땜에 갔었는데 무심코 사장님께 투피 가격을 물어봤다가
튜닝09에서 진행하는 가격보다 싸길래 덜컥 충동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ㅠ
작업일자 : 2009-07-30
원래 EF소나타 12인치 디스크로 투피작업을 하려다가 작업시간이 길어질것 같아 사장님 산타모에 장착되어 있던 다이너스티 디스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차에는 ABS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위 사진에 보이는 튀어나와있는 볼트(사진 왼쪽 위편, 육각)를 빼고
그 구멍을 드릴로 약간 가공한 후 평평한 나사를 끼워줬습니다.
ABS가 없는 산타모의 경우 위와 같은 작업이 불필요하다 들었습니다.
작업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바로바로 꽂히면서(?) 멈추는게 느껴집니다.
덧. ABS가 없는 산타모는 별도의 가공없이 EF소나타 디스크(4홀)로 비교적 손쉽게 DIY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http://kaistac.info/177
첫사고 후 몇일뒤 SMC 회원 매직핸드님이 하시는 중부카서비스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원래 엔진체크등 들어오는 것땜에 갔었는데 무심코 사장님께 투피 가격을 물어봤다가
튜닝09에서 진행하는 가격보다 싸길래 덜컥 충동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ㅠ
작업일자 : 2009-07-30
원래 EF소나타 12인치 디스크로 투피작업을 하려다가 작업시간이 길어질것 같아 사장님 산타모에 장착되어 있던 다이너스티 디스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차에는 ABS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위 사진에 보이는 튀어나와있는 볼트(사진 왼쪽 위편, 육각)를 빼고
그 구멍을 드릴로 약간 가공한 후 평평한 나사를 끼워줬습니다.
ABS가 없는 산타모의 경우 위와 같은 작업이 불필요하다 들었습니다.
작업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바로바로 꽂히면서(?) 멈추는게 느껴집니다.
차는 달리는 것보다 멈추는게 중요하다.
덧. ABS가 없는 산타모는 별도의 가공없이 EF소나타 디스크(4홀)로 비교적 손쉽게 DIY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