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E 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5/03/11 짝사랑.... (2)
  2. 2004/12/02 사랑에 울고있는 여자를 위한... (4)
  3. 2004/11/20 남자들이 상처받는 한마디 (8)
  4. 2004/11/18 이별을 알게되면... (2)
  5. 2004/11/01 新데렐라 이야기 (10)
  6. 2004/09/23 나는 잘 지냅니다... (7)
  7. 2004/09/06 첫번째 빗방울 (2)
  8. 2004/07/01 희망이 버린 조각의 이름..미련
  9. 2004/06/06 '진짜'+'사랑' (4)
  10. 2004/04/13 혼자만 사랑한다는것.... (2)
2005/03/11 14:13


어쩌면 이기적일 수도 있어...이런 마음.....
Posted by 카이스미
2004/12/02 22:11

01. 사랑이라는 말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남자와 사랑에 빠져라.

02. 언제나 잘못된 만남을 하고 있다면 당신이 늘 잘못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03. 자존심을 잃은 사랑은 고통이다. 나를 사랑하고 그를 사랑하라.
자존심 없는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장난감을 사랑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04. 고통과 불안은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자기 학대다.

05. 남자의 과거는 그 남자의 미래다.
과거가 복잡한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지 말라.
사람은 그 자신의 깨달음에 의해서만 변할 수 있다.
그를 바꿀 수 있다는 착각에 시간낭비 하지 마라.

06. 남자의 속도를 늦춘다고 나쁠 것은 없다.
속도를 늦춘다고 그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
속도가 늦다고 떠난 남자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
사랑은 속도전이 아니다.
더욱이 진실한 사랑이라면 그의 본질을 알기 전에 성문을 열어 주지 마라.
열린 문은 다시 닫기 힘들다.

07.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이는 남자와는 헤어지고 잊는게 낫다.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
-약속한 시간에 나타나지 않는다.
-약속한 시간에 전화하지 않는다.
-변명이 많다.
-마지막 순간에 계획을 취소한다.
-당신의 약점을 자꾸 지적한다.
-모든 여자가 자기를 중심으로 경쟁하는 후보선수라고 생각한다.
연락을 멋대로 끊는 남자는 아무데나 들락거리는 들쥐와 같다.
당신은 들쥐를 사랑하겠는가?

08. 그가 갑자기 연락을 끊고 당신의 인생에서 사라졌다고 울지마라.
당신의 말, 당신의 행동이 문제가 있어서 사라진게 아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그의 판단이다.
그는 그저 무책임한 남자일 뿐이다.
형편없는 인간에게 벗어났다는 것에 감사하라.
한번 들쥐가 된 남자를 왕자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09. 오직 나만 다를 것이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10. 섹스를 하고 싶다면 서로의 건강에 대해 알아야 한다.
섹스로 인해 전달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그도 걱정한다.
당신의 두려움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는 자격이 없다.
사랑한다면 의논하라. 의논했다면 준비하라.
한번의 행위로도 병에 걸릴 수 있다.
예방과 준비가 되었다면 해라. 당신의 몸은 소중하다.

11. 자신이 특별할 것이라는 착각때문에 선수의 희생양이 되지 마라.
선수가 아무나 되는 줄 아나?
그의 뒤에는 수많은 희생양이 늘어서있다.
그 줄에 서있고 싶은가?

12. 그가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것과 당신이 그의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는 것은 관계가 없다. 그건 핑계일 뿐이다.
맘을 접고 나가서 뛰어라. 그를 위해 우느니 땀을 흘리는 게 낫다.

13. 물에빠진 남자를 구하려한다면 당신도 같이 빠질 확률이 높다.

14. 그의 비극에 끌어들이려는 남자를 경계하라.
사랑은 동정이 아니다. 인생은 한번이다.

15. 안정을 원한다면 카우보이타입.
자동차속도광, 노름꾼 등 스릴에 빠진 남자는 피하라.
사랑도 속도전일테니까.

16. 확고하고 믿을 수 있는 관계를 원한다면 확고하고 믿을 수 있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

17. 사랑할 수록 이성을 찾아라.

18. 혼자되는 두려움때문에 가치없는 남자에게 매달리지 말라.
평생을 울고 싶은가? 차라리 여행을 떠나라.
결혼을 해도 당신은 혼자다.

19. 그 남자의 치명적인 결함은 호기심이 아니라 당신에게 보내는 ´경고´다.

20. 허구헌날 그가 저지르는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면 차라리 돈받고 일하는 사회사업가가 되라.

21. 자신의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게 사랑이다.
사랑은 가장무도회가 아니다.

22. 때로는 그저 안되게끔 되어있는 관계도 있다. 당신 탓이 아니다.

23. 집착은 인생의 낭비, 중독일 뿐이다.
지나치게 오랜시간 동안 몽상에 빠지거나 울면서 보낸다면
당신은 사랑을 하는게 아니다. 집착에 빠진 것일 뿐이다.

24. 이별의 이유에 대해 납득할 만한 설명을 기대하지 마라.
그도 모른다. 그냥 이별할 때가 된 것뿐이다.
그 자리에서 뒤돌아서서 빨리 떠나라. 돌아보지 마라.

25. 믿을 수 없겠지만 이별은 당신을 성장시킨다.
그리고 더 강하고 현명해진다.

26. 어떤 형태의 학대도 견디지 말아라.

27. 남자를 말이 아닌 행동으로 판단하라.

28. 독립성을 잃지 말아라.

29. 빨리 사랑에 빠지는 남자는 그 만큼 빨리 떠날 수 있다.
한번 떠난 남자는 또 떠날 수 있다. 정리해라.

30. 환상과 현실의 차이를 알라.
몽상가와 현실적인 로맨티스트를 구분해라.

31. 사랑이 당신을 약하게 만든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당신에게 자신감을 주는 것,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것이 사랑이다.
지금 울고 있는가?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고통+불안+근심이 사랑이라고 믿는다면 아프리카로 떠나라.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널려있다.

공감가는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사랑엔 달콤한 사랑만 있는것은 아니다.
내가 널 바라보는 사랑도 있고...
내가 널 기다리는 사랑도 있다...
내가 너 때문에 아파하는 사랑도 있다...
글쓴이가 얼마나 아픈 사랑을 해봤는지는 몰라도...
너무 달콤한 사랑만을 꿈꾸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Posted by 카이스미
2004/11/20 18:10

여자들이여!! 이것만은 알아둬라!
남자들이 남자답게 보이지 않아도, 믿을 수 없어도..
우리 남자들이 너희 여자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Posted by 카이스미
2004/11/18 04:04

처음엔 사랑이라는 곳에 행복하고 신이나서 무작정 뛰어든다..
그러다 사랑의 깊숙한 곳까지 다다르게 된다...
하지만 사랑에게서 이별을 알게되면...
사랑과의 만남은 행복하지만...사랑과의 이별은 견디기 힘들만큼 아픈걸 알기에..
다시 사랑이라는 곳에 다가가기가 두려워진다...
그래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 다음 사랑에게로 다가간다...
그리고 이번 사랑과는 절대 이별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보지만...
다짐은 무너진다...그리고 또 아파한다...
그리고 후회한다...
그러다 또 다른 사랑을 찾아나선다...
Posted by 카이스미
2004/11/01 23:03
전처의 딸 신데렐라는 구박을 받으면서 힘든 집안일을 한다. 어느날 왕자가 무도회를 열자, 계모와 두 딸은 화려하게 차려입고 간다.
신데렐라도 가고싶어 울고 있을 때 선녀가 나타나 마술지팡이로 호박으로 마차를, 생쥐로 말을, 큰 쥐로 마부를 만들고 옷도 아름답게 차리게 한 후 12시가 되면 원래의 모습이 된다고 알려준다. 무도회에서 왕자와 춤을 추다가 12시가 되어 급히 집으로 돌아오다가 한쪽 유리구두를 잃어버린다.
왕자는 유리구두가 맞는 아가씨를 아내로 삼겠다고 발표한다. 누구에게도 맞지 않던 구두가 신데렐라에게 꼭 맞았고, 신데렐라는 왕자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신데렐라는 부와 명예를 가진 왕자의 청혼을 거절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보잘것없는 마을의 한 청년과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이게 바로 新데렐라 이야기이다.
동화속의 신데렐라에게 묻고 싶다.

신데렐라, 당신은 왕자를 사랑했나요?

Posted by 카이스미
2004/09/23 22:58

나는 잘지냅니다.

울지도 않고..
스스로에게 보고 싶다고 칭얼거리지도 않고..


그대와의 일상이 남일이었던듯...
나는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나는 바다코끼리 만큼이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난 잘 지내고 있어...
내가 왜 그때..
너에게 좋아한다는 말한마디 못했는지...
왜 너한테 화를 냈는지...
친구로라도 니곁에 있고 싶어서 였을까...
너의 얼굴..미소..목소리..행동..
이제 희미해져만가는구나...
인연이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되겠지...
부디 몸건강히...행복하길 바래...
Posted by 카이스미
2004/09/06 14:22

비가내립니다
하염없이
어제의 내마음같이
오늘의 내모습같이 무너져 내립니다....아침내내...저녁내내.......
당신을 생각하다가
빗소리에 눈물을 묻어야 했습니다.....
어쩌면........
당신을 잊는다는 건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비를 맞아야 하는
아픔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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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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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미 님의 詩- 그대와 나 인연으로 만나진다면...中..보고싶습니다
Posted by 카이스미
2004/07/01 23:26

조금씩 잊혀져 간다...
그러다 다시 생각난다...
그때로 다시 돌아갈순 없는걸까...
Posted by 카이스미
2004/06/06 01:15


'사랑'
...

'진짜'란 단어와
왠지 어울리지 않는 말...

사랑인줄 알았다고..

Posted by 카이스미
2004/04/13 02:04


바라봐 주지 않는 사람을 사랑한다는것..

그 사람의 등만 바라본다는것...

그 사람의 손짓이 다른 사람을 가르키는것..

그 사람의 발자욱이 다른곳을 향하는것...

너무도..

너무도..

힘든일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카이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