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인데요.
서울지역 초중학교를 돌며 전시회 안내장을 가져다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산타모 2열, 3열을 짐칸으로 활용해 안내장 5만정도 실은 모습입니다.
서울이 워낙차가 많이 막히고...더군다나 LPG충전소를 찾아볼 수 없는 곳이기에......
아르바이트 첫날에만 보험 2번 불렀습니다.
LPG가 다 떨어져서...근처 주유소에서 휘발유 만원어치를 넣었지만....
LPG충전소를 찾아볼 수 없었고...(용산구, 종로구)
보험을 불러 비상급유(휘발유 3리터)를 하였습니다.
성동구에 있는 덕마LPG충전소를 2km 남겨두고....
골목길에서 차를 돌리는 중 비상급유 받았던 휘발유마저 다 떨어지는 바람에...
또 보험회사에 전화해 견인차를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그 골목길은 들어가려는 차...나오려는 차가 제차땜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당황스러운 나머지 어떻게든 시동을 걸어보려....
키를 여러차례 돌렸지만....실패;;
스타트 모터가 나가서 더이상 시동이 안걸리더군요;;;
암튼...40분 정도 기다려서 견인차 도착!
뒤에 체인걸어 끌고....차 앞으로 빼서....견인...
충천소에서 충전하고 배터리 점프 시도했지만 시동이 안걸려...
다시 견인 후 근처 카센터에서 스타트 모터 12만원 주고 교환하였습니다.
원래 하루 24군데의 학교를 돌아야 하는데....
이날 13군데밖에 못돌고....돈은 돈대로 썼습니다ㅜㅜ
동호회 회원분 생일번개로 석수체육공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 경륜선수들을 만났습니다.
자전거 후미에 빨간색 LED가 깜빡거리긴 했지만 위험해 보였습니다.
서울에 이런 심한 언덕이 많더군요;;
이것보다 1.7배 정도 심한 언덕도 있었으나....사진은 못찍었습니다.
거의 시내주행만 하고 이런 언덕길을 많이 다니다 보니 연비는 4.5km/l(LPG)가 나오더군요 ㅡㅡ;;
가스값 아낄려고 에어컨도 안틀고 다녔었는데....ㅜㅜ
이건 무슨 겨울도 아니고ㅠ
벤츠 스마트입니다.
처음 본건 아니였는데...작긴 작더군요~
충돌테스트 동영상도 봤었는데 안정성에 있어선 굿이더군요~~!
GS그룹 건물이었나.....잘 기억은 안나지만 외관이 독특하죠?ㅎ
얼마전 KBS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지진희(조재희 역)와 엄정화(장문정 역)이 탔던 서울시티투어 2층버스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타보고 싶더라구요^^;;
이문세 - 광화문 연가에 등장하는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이노래 참 좋아라 하는데...
연인들이 걸으면 헤어지게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사실일까요?
복원공사가 한창이던데...외부에서 못보게 큰 가건물을 지어놨더라고요.
랜드로버~~ 예전엔 등산화관련 브랜드인줄만 알았던.....ㅎㅎ
구형모델인거 같은데 저런차도 한번쯤을 몰아보고 싶단 생각이.....
시큐리티 코리아~ 경비업체 차량인거 같은데...무광 블랙이더군요~
저안에 아마 현금이...??ㅋㅋ
이상 나홀로 드라이브기 끝....... =3 =3 =3
서울지역 초중학교를 돌며 전시회 안내장을 가져다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산타모 2열, 3열을 짐칸으로 활용해 안내장 5만정도 실은 모습입니다.
서울이 워낙차가 많이 막히고...더군다나 LPG충전소를 찾아볼 수 없는 곳이기에......
아르바이트 첫날에만 보험 2번 불렀습니다.
LPG가 다 떨어져서...근처 주유소에서 휘발유 만원어치를 넣었지만....
LPG충전소를 찾아볼 수 없었고...(용산구, 종로구)
보험을 불러 비상급유(휘발유 3리터)를 하였습니다.
성동구에 있는 덕마LPG충전소를 2km 남겨두고....
골목길에서 차를 돌리는 중 비상급유 받았던 휘발유마저 다 떨어지는 바람에...
또 보험회사에 전화해 견인차를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그 골목길은 들어가려는 차...나오려는 차가 제차땜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당황스러운 나머지 어떻게든 시동을 걸어보려....
키를 여러차례 돌렸지만....실패;;
스타트 모터가 나가서 더이상 시동이 안걸리더군요;;;
암튼...40분 정도 기다려서 견인차 도착!
뒤에 체인걸어 끌고....차 앞으로 빼서....견인...
충천소에서 충전하고 배터리 점프 시도했지만 시동이 안걸려...
다시 견인 후 근처 카센터에서 스타트 모터 12만원 주고 교환하였습니다.
원래 하루 24군데의 학교를 돌아야 하는데....
이날 13군데밖에 못돌고....돈은 돈대로 썼습니다ㅜㅜ
동호회 회원분 생일번개로 석수체육공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 경륜선수들을 만났습니다.
자전거 후미에 빨간색 LED가 깜빡거리긴 했지만 위험해 보였습니다.
서울에 이런 심한 언덕이 많더군요;;
이것보다 1.7배 정도 심한 언덕도 있었으나....사진은 못찍었습니다.
거의 시내주행만 하고 이런 언덕길을 많이 다니다 보니 연비는 4.5km/l(LPG)가 나오더군요 ㅡㅡ;;
가스값 아낄려고 에어컨도 안틀고 다녔었는데....ㅜㅜ
이건 무슨 겨울도 아니고ㅠ
벤츠 스마트입니다.
처음 본건 아니였는데...작긴 작더군요~
충돌테스트 동영상도 봤었는데 안정성에 있어선 굿이더군요~~!
GS그룹 건물이었나.....잘 기억은 안나지만 외관이 독특하죠?ㅎ
얼마전 KBS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지진희(조재희 역)와 엄정화(장문정 역)이 탔던 서울시티투어 2층버스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타보고 싶더라구요^^;;
이문세 - 광화문 연가에 등장하는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이노래 참 좋아라 하는데...
연인들이 걸으면 헤어지게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사실일까요?
첫째, 이 이야기는 과거 덕수궁의 후궁들 가운데 왕의 승은을 받지 못한 후궁들의 질투가 연인에게 씌어진다는
전설에 기인한다. 구중궁월 깊숙한 곳에서 왕의 승은도 받지 못한 채 한을 품어야 했을 가녀린 여인들의 한이 이곳을 걷는 연인들에게 씌워 진다는 이야기이다.
전설에 기인한다. 구중궁월 깊숙한 곳에서 왕의 승은도 받지 못한 채 한을 품어야 했을 가녀린 여인들의 한이 이곳을 걷는 연인들에게 씌워 진다는 이야기이다.
둘째, 덕수궁 돌담길에는 운(雲)의 기운이 강하다고 한다.
구름다리라고 해서..... 구름의 기운이 강하니까 그 길을 연인들이 걸으면 구름의 기운이 끼어서 헤어지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풍수적으로 풀이한 덕수궁 돌담길의 슬픈 이야기이다.
구름다리라고 해서..... 구름의 기운이 강하니까 그 길을 연인들이 걸으면 구름의 기운이 끼어서 헤어지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풍수적으로 풀이한 덕수궁 돌담길의 슬픈 이야기이다.
셋째, 원래는 덕수궁 돌담길 가는 쪽에 가정법원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헤어지려는 부부들이 다 이 돌담길을 걷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온 건 아닌지…
그래서 헤어지려는 부부들이 다 이 돌담길을 걷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온 건 아닌지…
넷째, 확인할 수는 없지만 길이 너무 길어서 그 길을 걷는 도중에 연인끼리 말다툼이 생겨서 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복원공사가 한창이던데...외부에서 못보게 큰 가건물을 지어놨더라고요.
랜드로버~~ 예전엔 등산화관련 브랜드인줄만 알았던.....ㅎㅎ
구형모델인거 같은데 저런차도 한번쯤을 몰아보고 싶단 생각이.....
시큐리티 코리아~ 경비업체 차량인거 같은데...무광 블랙이더군요~
저안에 아마 현금이...??ㅋㅋ
이상 나홀로 드라이브기 끝....... =3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