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이와 국일이, 영태와 떠난 09시즌 첫 보딩은 대명 비발디파크로~
처음 보드를 타보는 거라서 설레고 기대되고!!
아침인데도 주말이라 그런가 차량들이ㅜㅜ
LG텔레콤 멤버쉽 할인을 이용해 주간권 36,600원 + 보드 및 보드복 렌탈 25,000원 = 61,600원 좀 비싼감이 있지만ㅠ
이 얼마만에 찾은 스키장인가!!ㅜ_ㅜ
초급자 슬로프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GGㅠ
처음타는 거라도 사람많고 금방 내려오는 초급 슬로프 보다는 중급이상의 슬로프에서 타는게 훨 나은듯 싶어요!
반드시 쉴때는 슬로프 가장자리에서 쉬도록!
다른 스키어나 보드어들과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대명비발디파크는 리프트권으로 곤돌라도 탈 수 있어요!
리프트는 사방이 개방되어 있어 춥기도 하고~ 속도도 느리고~ 탑승시 스키어나 보드어들의 실수로 인해 일정시간 리프트가 정지되기도 하기 때문에 곤돌라를 적극 추천합니다!
내 사진만 딸랑 올리려니...이거 참 뻘쭘--;;;;
원래 사진찍히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셀카를;;;
아침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열심히 엉덩방아 찧으면서 타다가 핸드폰을 잊어버렸습니다.ㅠ
그 슬로프를 다시 걸어올라가 한참을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더군요.
포기하는 심정으로 친구 핸드폰을 빌려서 전화를 해봤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__*
4시 반까지 타다가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고 팬션으로 향하는길...주차장에서만 한시간을 보냈습니다ㅠ
출차는 반드시 5시 이전이나 7시 이후에 하셔야 바로 빠져나가실 수 있습니다!!
여하튼 예약해 두었던 아름다운 펜션 秀에 도착하여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전날 마트를 너무 늦게 가는 바람에 포장되어있는 목살밖에 살 수 없었지만 정말 꿀맛!!!!
정신없이 먹다가 마지막에 찍게된 사진ㅠ
침실 참 이쁘죠? +_+;;
여태껏 가봤던 팬션중에는 제일 나았던거 같아요~
4인 주말 1박에 14만원 줬었습니다.
이런 곳은 애인님이랑 와야 하는데ㅜㅜㅜㅜㅜ
말로만 듣던 건식화장실입니다. 깔끔하니 좋더군요.ㅎ
배수구는 세면대와 샤워부스에 밖에 없어요~ㅋ
정말이지...나도 이런 팬션 하나 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펜션 秀의 모습입니다.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차로 15분정도 떨어져 있구요.
이 일대에는 팬션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네도 참 이쁘고ㅜㅜ
눈이 소복히 쌓였을까 누군가 밟고 갔겠지요?
뽀드득...뽀드득...
얼어버린 강가는 언제 녹아서 깨져버릴지 모른 그런이의 마음과 같습니다.
팬션에서 1박을 하고 집으로 떠나는길 차를 세웠습니다.
사내들 몇명이 웃통을 까고 게임을 해서 한명씩 저 차가운 겨울강에 몸을 던지더군요. ㅎㄷㄷㄷ
홍천은 많은 추억들과 이런 풍경이 있어 좋습니다 =)
처음 보드를 타보는 거라서 설레고 기대되고!!
아침인데도 주말이라 그런가 차량들이ㅜㅜ
LG텔레콤 멤버쉽 할인을 이용해 주간권 36,600원 + 보드 및 보드복 렌탈 25,000원 = 61,600원 좀 비싼감이 있지만ㅠ
이 얼마만에 찾은 스키장인가!!ㅜ_ㅜ
초급자 슬로프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GGㅠ
처음타는 거라도 사람많고 금방 내려오는 초급 슬로프 보다는 중급이상의 슬로프에서 타는게 훨 나은듯 싶어요!
반드시 쉴때는 슬로프 가장자리에서 쉬도록!
다른 스키어나 보드어들과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대명비발디파크는 리프트권으로 곤돌라도 탈 수 있어요!
리프트는 사방이 개방되어 있어 춥기도 하고~ 속도도 느리고~ 탑승시 스키어나 보드어들의 실수로 인해 일정시간 리프트가 정지되기도 하기 때문에 곤돌라를 적극 추천합니다!
내 사진만 딸랑 올리려니...이거 참 뻘쭘--;;;;
원래 사진찍히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셀카를;;;
아침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열심히 엉덩방아 찧으면서 타다가 핸드폰을 잊어버렸습니다.ㅠ
그 슬로프를 다시 걸어올라가 한참을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더군요.
포기하는 심정으로 친구 핸드폰을 빌려서 전화를 해봤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__*
4시 반까지 타다가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고 팬션으로 향하는길...주차장에서만 한시간을 보냈습니다ㅠ
출차는 반드시 5시 이전이나 7시 이후에 하셔야 바로 빠져나가실 수 있습니다!!
여하튼 예약해 두었던 아름다운 펜션 秀에 도착하여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전날 마트를 너무 늦게 가는 바람에 포장되어있는 목살밖에 살 수 없었지만 정말 꿀맛!!!!
정신없이 먹다가 마지막에 찍게된 사진ㅠ
침실 참 이쁘죠? +_+;;
여태껏 가봤던 팬션중에는 제일 나았던거 같아요~
4인 주말 1박에 14만원 줬었습니다.
이런 곳은 애인님이랑 와야 하는데ㅜㅜㅜㅜㅜ
말로만 듣던 건식화장실입니다. 깔끔하니 좋더군요.ㅎ
배수구는 세면대와 샤워부스에 밖에 없어요~ㅋ
정말이지...나도 이런 팬션 하나 있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펜션 秀의 모습입니다.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차로 15분정도 떨어져 있구요.
이 일대에는 팬션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네도 참 이쁘고ㅜㅜ
눈이 소복히 쌓였을까 누군가 밟고 갔겠지요?
뽀드득...뽀드득...
얼어버린 강가는 언제 녹아서 깨져버릴지 모른 그런이의 마음과 같습니다.
팬션에서 1박을 하고 집으로 떠나는길 차를 세웠습니다.
사내들 몇명이 웃통을 까고 게임을 해서 한명씩 저 차가운 겨울강에 몸을 던지더군요. ㅎㄷㄷㄷ
홍천은 많은 추억들과 이런 풍경이 있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