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녀온 바다배 팬션입니다.
VJ특공대에 소개된 바 있는 강화도에 위치한 팬션으로 호수위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입구엔 앞엔 닻과 쇠사슬이 얼핏 보이구요.
바다배가 나를 알아보고 문을 열어줍니다.(자동문ㅋ)
1층 로비에 있는 가끔가다 말하는 앵무새입니다.
"안녕하세요?"
1층 카운터입니다. 양주병들과 배 다이캐스트도 보이구요.
선상으로 오르는 계단입니다.
뱃머리로 오르는 계단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타이타닉의 한장면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밤이 되면 조명도 들어오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바다배 팬션 앞 풍경인데요. 쓰레기를 소각하고 있습니다.
눈살이 찌푸려 지더군요.
아무리 시골이라고 해도 비싼 숙박료 받아서 쓰레기 봉투 좀 사는게 아까운 걸까요?
바다배 앞 호수입니다. 운치있죠^^
자연과 어우러진 제 애마...
클럽산타 여러분~ 안녕하세요?ㅎㅎ
동막해수욕장 앞 해변 사랑이 깨져 있습니다.
"누가 그랬을까?"
동막해수욕장 앞에 찍은 사진입니다.
겨울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물이 다 빠져서 갯벌밖에 못보고 돌아왔습니다.
숙박시설을 이용할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가격이 부담됩니다.
비수기 평일에 간건데 8만원 줬습니다.
물론 팬션외부가 이쁘긴 했지만 객실이 별로 였습니다.
객실사진이 없습니다만 외부에 비해 인테리어는 별로였습니다.
밤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난방은 뜨끈뜨끈하게 잘됐지만 한가지 아쉬운점 내부 청결상태가 영아니었습니다.
냉장고는 코드를 빼놔서 냉장고 특유의 쉰냄새와 물이 흥건이 고여있었고, 전기밥솥에서 풍기는 악취....
VJ특공대에 나와서 좀 유명해진거는 알겠는데 자만하지 말고 더 신경써야 하는건 아닐런지...?
덧. 바다배 팬션과 동막해수욕장은 약 18km 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