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에 나와서-_-ㅎㅎㅎ
특별히 한것도 없는데 벌써 시간이 이리 흘러버렸다.
사람들이 말했었던 것 처럼 4박 5일이란 시간은 4.5초 처럼 느껴졌고,
4.5초란 시간이 흘러 부대로 복귀해야 되는 날이 온 것이다.
5개월여 만에 100일 휴가를 나와보니 나없이도 세상은 잘 굴러가고 있었다 ━┏
그렇게 크게 바뀐것도 없었지만 우리동네 광명에도 cgv가 생겼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지금 심정이란 다시 군에 입대하는 기분이랄까...-_-)yoOO
그리고 내 자신이 왜이리도 초라하게 느껴지는건지...
아무튼 이제 1차 정기휴가를 바라보며 살아야 겠다.
또 다음 휴가땐 철저한 계획 아래 휴가를 나와야 겠다고 다짐해 본다.
여러분의 편지 한통이 군바리 영호에게 큰 힘이 됩니다. =)
특별히 한것도 없는데 벌써 시간이 이리 흘러버렸다.
사람들이 말했었던 것 처럼 4박 5일이란 시간은 4.5초 처럼 느껴졌고,
4.5초란 시간이 흘러 부대로 복귀해야 되는 날이 온 것이다.
5개월여 만에 100일 휴가를 나와보니 나없이도 세상은 잘 굴러가고 있었다 ━┏
그렇게 크게 바뀐것도 없었지만 우리동네 광명에도 cgv가 생겼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지금 심정이란 다시 군에 입대하는 기분이랄까...-_-)yoOO
그리고 내 자신이 왜이리도 초라하게 느껴지는건지...
아무튼 이제 1차 정기휴가를 바라보며 살아야 겠다.
또 다음 휴가땐 철저한 계획 아래 휴가를 나와야 겠다고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