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집안에 있는 안쓰는 물건들을 다 처분해버리는 습관아닌 습관이 생겼다.
여기저기에서 뽐뿌질을 받다보니...총알은 없고;;
그래서..총알을 채우기 위해 이런일을....=_=;
물건을 판매한다는건 참 어렵다는걸 알게 됐고...
옥션판매는 더욱이 어렵다는걸 알았다.
받아놓곤 맘에 안들면 반품?? 정말..뭐라 설명할 수 없이 저주스럽다.
물품에 결함이 있을때는 그렇다한다지만..지가 원하는 기능없다고 반품이라니..-_-;
내가 전문적인 장사꾼도 아니고;;
사운드 믹서 이건...경매마감 30분 전부터 치열한 입찰경쟁이 벌여진 제품이었다.
경매시작가가 1,000원이었는데..161,000원에 낙찰되었다.
워낙 집에서 오래 잠들고 있던거라...작동은 잘 되겠지 하고..
올려놨던건데...팔고보니..콘덴서 마이크에 전원공급이 안된단다;
할 수 없이 반품을 받았고...현재 거의 수리가 완료된 상태이다.
다시 올리면 저 정도값을 받을 수 있을련지......
이건..1998년도 500원 짜리 동전을 문화상품권 20장과 교환해 준다는 글을 보고!
집에 모아두었던 10원짜리를 뒤져서 올렸던 거다.
경매진행 도중 입찰가가 맘에 들지 않아 경매취소했던 물품이다.
동전은 미사용제를 훨씬 많이 후하게 쳐주는데...
1970년 적동화 10원 미사용제 한개가 32만원에 낙찰된걸 본적이 있다...orz;
최신곡이 S.E.S의 I'm your girl이었던 노래방기기...
물론 지금도 돈만주면 곡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단다.
이건 우여곡절 끝에 35,000원인가에 팔았던 기억이....
거의 일주일동안 중고장터에 글 밀려나면 지우고 또 쓰고 또 쓰고 해서 85,000원에 팔았던 제품이다.
처음엔 옥션에 올렸었는데...경매시작가 1,000원에서 46,000원까지 밖에 안올라가서..경매취소를 했었다.
이건 옥션에 두번이나 등록했던 제품...ㅡㅡ;;
처음엔 55만원 즉구가로 판매가 됐었는데...구매자가 입금확인 전에 구매거부를 해버렸다.
그 다음엔 구매자가 네고를 원해서 가격까지 내려서 판매를 했었는데...
자기가 원하는 기능이 없다고 반품을 시켰다.
이건 셋째 작은아빠 오토바이...
무서워서 속도를 끝까지 못내보셨다던...CBR400이다;
이것도 옥션에 올려놓긴 했는데..옥션을 통해 거래를 하진 않고..
직거래를 해버렸다...수수료도 수수료이거니와 최고 입찰가가 75만이었다.
1,500,000만원에 판매되었고...나에게 콩고물이 떨어졌다- _-v;
이번에 SONY DVDP를 사게 되면서 중고장터에 올려놓았는데..
도무지 팔리질 않는다...;;
가격을 내려서 올려놓을 예정이다.
이것도 셋째 작은아빠 부탁으로 올려놓은 것이다.
사방스판 바지 3종 세트!!
이건 정말 사진찍을때 엄청난 에로사항이 꽃 피었다.
다름아닌 촬영후 색상문제...;;
조명이 절실했으나...집엔 오파장 램프가 하나밖에 없어..사진이 엉망으로 나왔다=_=
프리미엄 등록+포토갤러리해서 총 8,000원의 부가서비스 수수료가 들어갔다..ㅡㅡ;;
노마진, 인건비도 안되는 가격으로 올려놓은 건데...
아직 입찰자가 없다. 다행스러운 것은 제품문의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2005/03/03 23:59에 경매가 마감된다.
혹시나 관심있으신 분들은...☞클릭☜
어머니, 할머니, 이모, 고모께 좋은 선물이 될 것이란걸...
나는 차마 말을 못하겠다...도와주시란 말도..orz
여기저기에서 뽐뿌질을 받다보니...총알은 없고;;
그래서..총알을 채우기 위해 이런일을....=_=;
물건을 판매한다는건 참 어렵다는걸 알게 됐고...
옥션판매는 더욱이 어렵다는걸 알았다.
받아놓곤 맘에 안들면 반품?? 정말..뭐라 설명할 수 없이 저주스럽다.
물품에 결함이 있을때는 그렇다한다지만..지가 원하는 기능없다고 반품이라니..-_-;
내가 전문적인 장사꾼도 아니고;;
사운드 믹서 이건...경매마감 30분 전부터 치열한 입찰경쟁이 벌여진 제품이었다.
경매시작가가 1,000원이었는데..161,000원에 낙찰되었다.
워낙 집에서 오래 잠들고 있던거라...작동은 잘 되겠지 하고..
올려놨던건데...팔고보니..콘덴서 마이크에 전원공급이 안된단다;
할 수 없이 반품을 받았고...현재 거의 수리가 완료된 상태이다.
다시 올리면 저 정도값을 받을 수 있을련지......
이건..1998년도 500원 짜리 동전을 문화상품권 20장과 교환해 준다는 글을 보고!
집에 모아두었던 10원짜리를 뒤져서 올렸던 거다.
경매진행 도중 입찰가가 맘에 들지 않아 경매취소했던 물품이다.
동전은 미사용제를 훨씬 많이 후하게 쳐주는데...
1970년 적동화 10원 미사용제 한개가 32만원에 낙찰된걸 본적이 있다...orz;
최신곡이 S.E.S의 I'm your girl이었던 노래방기기...
물론 지금도 돈만주면 곡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단다.
이건 우여곡절 끝에 35,000원인가에 팔았던 기억이....
거의 일주일동안 중고장터에 글 밀려나면 지우고 또 쓰고 또 쓰고 해서 85,000원에 팔았던 제품이다.
처음엔 옥션에 올렸었는데...경매시작가 1,000원에서 46,000원까지 밖에 안올라가서..경매취소를 했었다.
이건 옥션에 두번이나 등록했던 제품...ㅡㅡ;;
처음엔 55만원 즉구가로 판매가 됐었는데...구매자가 입금확인 전에 구매거부를 해버렸다.
그 다음엔 구매자가 네고를 원해서 가격까지 내려서 판매를 했었는데...
자기가 원하는 기능이 없다고 반품을 시켰다.
물품정보는 폼으로 있냐? 엉?!
이건 셋째 작은아빠 오토바이...
무서워서 속도를 끝까지 못내보셨다던...CBR400이다;
이것도 옥션에 올려놓긴 했는데..옥션을 통해 거래를 하진 않고..
직거래를 해버렸다...수수료도 수수료이거니와 최고 입찰가가 75만이었다.
1,500,000만원에 판매되었고...나에게 콩고물이 떨어졌다- _-v;
이번에 SONY DVDP를 사게 되면서 중고장터에 올려놓았는데..
도무지 팔리질 않는다...;;
가격을 내려서 올려놓을 예정이다.
이것도 셋째 작은아빠 부탁으로 올려놓은 것이다.
사방스판 바지 3종 세트!!
이건 정말 사진찍을때 엄청난 에로사항이 꽃 피었다.
다름아닌 촬영후 색상문제...;;
조명이 절실했으나...집엔 오파장 램프가 하나밖에 없어..사진이 엉망으로 나왔다=_=
프리미엄 등록+포토갤러리해서 총 8,000원의 부가서비스 수수료가 들어갔다..ㅡㅡ;;
노마진, 인건비도 안되는 가격으로 올려놓은 건데...
아직 입찰자가 없다. 다행스러운 것은 제품문의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2005/03/03 23:59에 경매가 마감된다.
혹시나 관심있으신 분들은...☞클릭☜
어머니, 할머니, 이모, 고모께 좋은 선물이 될 것이란걸...
나는 차마 말을 못하겠다...도와주시란 말도..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