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빅스란 놈을 산후 DTS의 압빡을 못이겨...2~3주간 리시버 탐색전에 임했다.
그런데 가격은 정말....orz이었다...
할 수 없이 비교적 저렴한 디코더가 내장된 pc용 스피커 야마하 TSS-10을 구입했다.
이것만 하더라도 영화감상할때 아주 감동이었다...T_T
그러나 리시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끝내 SONY STR-DE495로 바꿈질을 했다..
바꿈질을 하고나니 물려서 쓸 스피커가 없었다...orz...
할수없이 사가 스피커 C-55N, SF-25, R-50을 구입했다!
감상을 여러번 하다보니...
처음엔 잘 안느껴 졌었던 고음을 너무 쏘아주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네트워크 장착도 고려해 보고 있는 중이다...
돈이 이만저만 들어가는게 아니다..ㅜ_-
현재까지의 바꿈질 결과는 위 사진과 같다...
죠오기~~ 별밤달력도 보이는구나..풉;;ㅋ
2% 부족해 보이는 이느낌...그렇다!!
서브우퍼가 없다...ㅡㅡ;;;
가슴을 울려줄만한 소리가 있어야 하는데..
그리하여 오늘 청계천 나들이에 나선다...- _-v
흠흠..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쓰다가 군대나 갔다와서 다시 바꿈질을 시도해 봐야겠다!!
지름신님 제발 그만 강림하시옵소서!!!